엔트랙(대표 임완근)이 정보기술(IT) 분야 남북경협 전문포털사이트(http://www.nkcyber.co.kr /net)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엔트랙과 엘사이버에서 진행하고 있는 남북IT협력사업·남북경협 관련 정보 등을 제공, 대북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엔트랙의 임완근 사장은 “앞으로 남북경협은 우리나라 70년대식 산업 인프라를 북한에 구축하는 것보다 디지털 분야의 협력에 역점을 둬야 한다”며 “이번에 구축한 IT 전문사이트가 남북IT협력 전문사이트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