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랙(대표 임완근)이 정보기술(IT) 분야 남북경협 전문포털사이트(http://www.nkcyber.co.kr /net)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엔트랙과 엘사이버에서 진행하고 있는 남북IT협력사업·남북경협 관련 정보 등을 제공, 대북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엔트랙의 임완근 사장은 “앞으로 남북경협은 우리나라 70년대식 산업 인프라를 북한에 구축하는 것보다 디지털 분야의 협력에 역점을 둬야 한다”며 “이번에 구축한 IT 전문사이트가 남북IT협력 전문사이트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7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8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9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10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