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대종상영화제가 20일 서울극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6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대종상영화제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극장에서 장편영화 37편, 단편영화 5편, 다큐멘터리 4편, 애니메이션 5편 등 총 51편을 상영하고 2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시상식 행사를 갖고 폐막한다.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최민식과 홍콩의 인기여배우 장바이츠 주연의 ‘파이란’이 상영된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