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대표 선종구 http://www.e-himart.co.kr)는 21일부터 본사 스태프 전원을 대상으로 ‘서울 힐튼 서비스 매너 스쿨’에서 총 5차례에 걸쳐 친절한 전화응대에 대한 교육을 실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 하이마트는 친절한 전화응대 교육과 고객만족 마인드 함양 극대화를 꾀하게 된다.
하이마트 송원재 교육팀장은 “유통 회사가 매장 근무 직원에 대한 교육 외에 고객을 직접 상대하지 않는 본사 직원에 대한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유통회사는 매장과, 상품 그리고 사람이 가장 중요한 요소며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다”며 “이번에 본사 직원들까지 친절교육을 확대한 것은 전회사 직원들이 동일한 고객만족 마인드를 갖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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