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우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정보통신 디지털 소프트 칼리지’를 운영한다.
이 칼리지(College)는 이공계 대졸자 중에서 전자 및 공학 분야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인재를 선발, 4개월여간 소프트웨어 전문교육을 실시한 후 연구소로 배치해 개발실무를 담당케 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이수한 인력을 곧바로 현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 분야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는 게 LG전자 측의 설명이다.
관련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달 정보통신부가 주관한 ‘IT 전문인력 확보 및 유출방지를 위한 감담회’를 통해 소개됐으며 이달 말 20여명의 첫교육 이수자들이 배출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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