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씨앤씨(대표 오태동 http://www.bridge4venture.com)가 국내 벤처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마케팅 지원 사업을 강화한다.
해외 마케팅 사이트인 브리지포벤처를 운영하고 있는 이레씨앤씨는 오라클 본사가 추진하고 있는 벤처지원 프로그램인 ‘오라클 벤처 네트워크’의 협력사로 선정됨에 따라 국내 기업들에 해외 마케팅 및 경영전략에 대한 사업계획 수립 및 각종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레씨앤씨는 오는 25일 KOTRA 국제회의장에서 ‘벤처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전략 세미나’를 개최, 미주지역뿐 아니라 유럽시장에 대해서도 구체적 동향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 회사 오태동 사장은 “정기 세미나를 통해서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형태로 해외진출과 관련한 실무내용을 기업이 접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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