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대표 황두열)가 운영하고 있는 화학 e마켓 SK켐닷컴(http://www.skchem.com)이 오는 6월 내부 기간업무시스템과 연동, 새롭게 정비된다.
재편되는 e마켓은 시스템이 SK의 ‘유공판매재고관리시스템’과 연동돼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내용이 업무시스템으로 자동전송된다.
SK켐닷컴은 제품 배송정보 및 고객 채권정보를 제공하는 SK의 화학 프라이빗 e마켓으로 실시간 제품배송 정보 및 고객 채권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가동된 SK켐닷컴에서 그해 온라인으로 처리된 주문 규모는 약 200억원으로 SK는 올해 3000억원, 연간구매계약을 포함할 경우 1조여원의 매출이 온라인 주문을 통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SK의 화학부문 매출은 2조여원 규모였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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