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스리콤의 통신네트워크사업부문에서 분사한 컴웍스(CommWorks)가 19일 한국에 지사를 설립했다. 본지 4월 16일자 8면 참조
컴웍스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에는 한국쓰리콤에서 통신사업자 네트워크 부문을 담당했던 서정선 상무(44)가 임명됐다.
컴웍스의 주요 사업 내용은 스리콤의 통신사업자 네트워크사업(Carrier Networks Business)과 전세계 서비스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고객 중심의 IP 기반 네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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