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대표 윤장진 http://www.hyundaiautonet.com)이 차량용 7인치 TFT LCD를 채택한 보급형 카 AV시스템(모델명 HAV-773)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모니터가 내부로 삽입되는 슬라이드 방식을 채택해 차량내 사용 공간을 대폭 줄였고 내비게이션과 비디오 CD 체인저를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다.
또 기존의 카 AV시스템에 비해 판매가를 20% 이상 낮춰 대중화를 도모했고 현대인의 감성에 맞는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실버 컬러를 사용했다.
<김명수기자 km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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