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전기제품안전진흥원(원장 김명한 http://www.esak.or.kr)은 지난해 난방기기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선풍기형 전기히터와 관련, 관계기관으로부터 불량제품 유통 및 과대광고 등을 지적받음에 따라 다음달에 관계기관 전문가를 초청해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다음달 15, 16일 이틀간 소비자보호원 13층 강의실에서 기술표준원·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보호원 등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제조물책임법, 소비자고발 및 피해사례, 전기히터 시장전망, 가정용 전기기기의 규격과 측정법, 부당한 표시광고 규제 등에 관한 기술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02) 579-329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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