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택진)가 자사주 1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더존디지털웨어는 임직원 특별상여 지급 및 주가안정을 위해 굿모닝증권과 쟈딘플레밍증권, 대우증권을 통해 기명식보통주 10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할 방침이다. 더존디지털웨어의 등록 총 주식수는 480만주다. 취득기간은 4월 23일부터 7월 20일까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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