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K신세기통신 가입자가 무선인터넷서비스인 아이터치를 통해 옥션의 경매상품 조회와 입찰상황 등을 확인하고 있다.
SK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은 옥션(대표 이금룡 http://www.auction.co.kr )과 제휴를 맺고 17일부터 무선인터넷서비스 아이터치를 통해 ‘경매와 공동구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옥션 회원 중 017을 사용하고 있는 55만 회원들은 옥션의 공동구매와 옥션 추천경매상품 입찰을 무선인터넷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입찰 상황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옥션의 무선 경매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옥션에 회원 가입한 후 마이옥션 코너에 마련된 ‘마이-M-옥션’에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SK신세기통신과 옥션은 5월 중 양사 가입자를 위해 무선경매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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