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K신세기통신 가입자가 무선인터넷서비스인 아이터치를 통해 옥션의 경매상품 조회와 입찰상황 등을 확인하고 있다.
SK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은 옥션(대표 이금룡 http://www.auction.co.kr )과 제휴를 맺고 17일부터 무선인터넷서비스 아이터치를 통해 ‘경매와 공동구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옥션 회원 중 017을 사용하고 있는 55만 회원들은 옥션의 공동구매와 옥션 추천경매상품 입찰을 무선인터넷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입찰 상황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옥션의 무선 경매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옥션에 회원 가입한 후 마이옥션 코너에 마련된 ‘마이-M-옥션’에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SK신세기통신과 옥션은 5월 중 양사 가입자를 위해 무선경매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