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1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삼성, LG, 대우, 아남 등 가전 4사의 가전제품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무상점검 실시 지역은 본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신촌점 각 점포의 상권에 위치한 주거 밀집지역으로 무상점검 일시에 맞춰 전단 광고나 아파트 게시판, 아파트 관리실을 통해 행사내용을 사전 고지한다.
1만원 미만의 비용은 무상으로, 1만원 이상의 경우는 기술비나 출장비를 제외한 부품비만을 받는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