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1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삼성, LG, 대우, 아남 등 가전 4사의 가전제품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무상점검 실시 지역은 본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신촌점 각 점포의 상권에 위치한 주거 밀집지역으로 무상점검 일시에 맞춰 전단 광고나 아파트 게시판, 아파트 관리실을 통해 행사내용을 사전 고지한다.
1만원 미만의 비용은 무상으로, 1만원 이상의 경우는 기술비나 출장비를 제외한 부품비만을 받는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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