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업체인 싸이버텍홀딩스(대표 김상배 http://www.cybertek.co.kr)가 3개 보안관제업체들과 공동으로 ‘정보보안 유지보수상품’을 13일 선보였다.
싸이버텍홀딩스는 이날 사이버패트롤(대표 김활중 http://www.cyberpatrol.co.kr),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http://www.igloosec.com), 코코넛(대표 조석일 http://www.coconut.co.kr) 등 3개 보안관제업체와 업무협력계약을 체결하고 유지보수서비스와 관제서비스를 결합한 유지보수상품을 출시해 공동마케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정보보안 유지보수상품은 정보보안솔루션에 대한 △24시간 온라인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전화와 온라인으로 24시간 문제해결 및 기술상담 △방문을 통한 솔루션 정기점검 △보안정책구성 지원컨설팅 등의 유지보수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싸이버텍홀딩스 김상배 사장은 “보안관제업체와의 제휴로 고객사들에 10% 저렴한 관제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며 “앞으로도 보안관련 전문업체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다양한 정보보안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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