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둔 미 증시가 낙폭과대로 인한 매수심리가 겹치면서 폭등한 데 이어 국내 증시도 오랜만에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거래소는 16.32포인트 오른 507.53으로 마감됐으며 코스닥도 2.62포인트 오른 67.18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모습도 오랜만에 밝아졌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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