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자재 정보검색 및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파텍21(대표 김재하 http://www.partec21.com)은 세무·회계 전문 포털업체인 삼일인터넷서비스(대표 이호 http://www.samilis.com)와 11일 회원사 통합운영 등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에 따라 파텍21은 삼일측의 중소기업 세무회계 프로그램, 세무회계 상담, 경리분야 구인구직, 경영정보 서비스 등을 공유하게 된다. 또 중소·벤처 기업에 적합한 회계패키지를 공동으로 서비스한다. 삼일측도 4700여개 자사 회원사들이 파텍21의 e마켓플레이스나 전문점에서 온라인 판·구매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삼일인터넷서비스는 삼일회계법인과 삼일정보통신의 투자회사로 인터넷 전문포털 서비스와 함께 회계 및 급여 솔루션 판매 및 온라인임대서비스(ASP)를 제공하고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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