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희 통신재판매사업자협회(KTRA) 회장(송아텔레콤 사장)은 10일 오후 종로 한 음식점에서 유니텔·LG유통 등 10개 회원사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후 첫 KTRA 임원모임을 갖고 별정통신업계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날 모임에서는 별정통신 출연금 문제와 관련, 정통부의 명확한 계획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대책공표나 언급을 피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는 선불카드시장의 개선을 위해서는 KTRA의 협의기능을 최대한 활용키로 했다. 또 참가율을 높이는 의미에서 연회비를 걷기로 하고 오는 가을 회원사의 결속을 다지는 체육대회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