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새단장을 마친 삼성본관(서울 태평로) 1층 로비에 디지털TV, TFT LCD 모니터, CDMA 단말기 등 디지털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100평 규모의 디지털 갤러리를 개관하고 11일부터 일반에 공개했다. 윤종용 부회장이 디지털 갤러리를 돌아보면서 전시된 디지털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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