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즈라인(대표 김선철)은 오프라인에 기반한 중소기업 전문 e마켓플레이스 허브사이트 업체다. 전국 소기업 연합, 소기업 발전 포럼 등 오프라인 조직을 모태로 지난해 5월 설립된 이 회사는 중소기업의 업종별·지역별 e마켓 구축을 통해 전통적인 중소기업의 정보화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이비즈라인의 첫 업종별 마켓플레이스인 ‘이비즈베이커리(http://www.ebzbakery.com)’가 개설됐다. 또 지난 1월에는 이비즈베이커리를 포함해 앞으로 이비즈라인이 구축할 업종별 e마켓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전용 MRO 사이트인 ‘이비즈MRO(http://www.ebzmro.com)’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특히 이비즈라인은 이번 산업자원부 업종별 B2B 시범사업에서 농축산물 분야 사업자로 최종 선정돼 e허브사이트 구축 및 본격적인 전자상거래 기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비즈라인은 향후 오프라인의 각종 중소기업 업종을 실거래 단위로 세분화해 조선기자재, 영상음향, 인테리어, 옥외광고 등 400여 업종의 중소기업 e마켓 허브사이트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올 매출목표는 100억원.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