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송석구)가 지하 3층, 지상 3층의 연면적 4500평 규모의 전자도서관을 신축한다.
동국대는 9일 오전 11시에 신축 도서관 기공식을 갖고 자료검색을 위한 컴퓨터실과 각종 전자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약 190평 규모의 멀티미디어실을 갖춘 전자도서관을 내년 9월초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되는 전자도서관에는 첨단학습과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건물에 랜과 장애인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될 계획이다.
<김현예기자 yea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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