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홍기 http://www.sds.samsung.co.kr)는 전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는 거대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ASP) 컨소시엄 구성을 위해 최근 부산지역 ASP전문업체인 TGS(대표 김학균)를 부산·경남권 유니ASP 전담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SDS는 서울·경기지역의 성은정보(대표 이평구) 및 KNI소프트(대표 김지환)와 대구·경북의 eSIS(대표 이훈) 등에 이어 TGS를 부산·경남권 유니ASP 전담 사업자로 선정함으로써 호남 및 제주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ASP사업 포스트를 확보하게 됐다.
유니ASP 컨소시엄에 참가하는 중소 업체들은 영업, 마케팅, 개발, 운영 등 ASP서비스 전 단계에 걸쳐 공동 사업조직을 구성하고 삼성SDS의 유니ERP를 비롯, 각종 소프트웨어와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공동으로 사용하게 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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