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은 120여개 주주사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주주 공동마케팅’ 체제를 구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주주 공동마케팅은 위성방송사업에 참여한 주주들이 위성방송사업 조기정착을 위해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마케팅, 기술 등 각 분야의 인력 및 자원을 공동활용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위성방송은 가입자 모집을 위한 유통망 지원, 기술개발 등을 주주사가 공동 추진키로 합의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한편 위성방송은 서비스 신청과 상담, 문의를 접수해 처리하게 될 고객센터 상담번호를 ‘삼천리 방방곡곡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위성방송’의 이미지를 담은 3002(삼천리)로 정했다. 전국 대표번호는 1588-3002, 무료전화는 080-001-3002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