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위성방송(대표 강현두)은 120여개 주주사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주주 공동마케팅’ 체제를 구축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주주 공동마케팅은 위성방송사업에 참여한 주주들이 위성방송사업 조기정착을 위해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마케팅, 기술 등 각 분야의 인력 및 자원을 공동활용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위성방송은 가입자 모집을 위한 유통망 지원, 기술개발 등을 주주사가 공동 추진키로 합의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한편 위성방송은 서비스 신청과 상담, 문의를 접수해 처리하게 될 고객센터 상담번호를 ‘삼천리 방방곡곡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위성방송’의 이미지를 담은 3002(삼천리)로 정했다. 전국 대표번호는 1588-3002, 무료전화는 080-001-3002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