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총장 신윤표)는 한국IBM과 공동으로 학내(대전시 대덕구 오정동) 정보통신교육원에 ‘대전 IBM교육센터’를 개설하기로 최근 합의했다.
이에따라 이 센터는 오는 7월부터 자바(Java), 리눅스(Linux), 에이아이엑스(Aix) 등 3개 프로그램에 8개의 교육과정을 개설, 운영하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IBM기종 관련 수료증이 발급된다.
특히 한남대 학생들은 교육비의 6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남대 정보통신교육원 홈페이지(http://www.ecic.hannam.ac.kr)를 이용하면 된다.
대학 관계자는 “이 센터 개설로 그 동안 IBM기종 관련 교육을 위해 서울 한국IBM을 오가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게 됐다”며 “오는 연말까지 교육과정을 12개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현예기자 yea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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