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앤드데커아시아(Black&Decker Asia) 한국지사(대표 박미숙)가 핸디형 진공청소기 신제품 ‘더스트버스터 플러스(DustBuster Plus)’(모델명 V4810)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이중 흡수 필터를 채택해 위생적이고 수명이 3배 이상 길어졌으며 필터 교체가 간편하고 250㎜가 넘는 진공 배압으로 평균 170㎜인 시중 제품에 비해 150% 이상의 흡입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지사측은 “블랙앤드데커는 세계 최초로 충전식 핸디형 진공청소기를 개발한 업체로 한국지사측은 현재 전세계 8000만 가구가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국내 본격 판매를 위해 이달부터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 할인매장에 집중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판매가격은 4만∼5만원대. 문의 (02)574-3738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5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6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