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앤드데커아시아(Black&Decker Asia) 한국지사(대표 박미숙)가 핸디형 진공청소기 신제품 ‘더스트버스터 플러스(DustBuster Plus)’(모델명 V4810)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이중 흡수 필터를 채택해 위생적이고 수명이 3배 이상 길어졌으며 필터 교체가 간편하고 250㎜가 넘는 진공 배압으로 평균 170㎜인 시중 제품에 비해 150% 이상의 흡입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지사측은 “블랙앤드데커는 세계 최초로 충전식 핸디형 진공청소기를 개발한 업체로 한국지사측은 현재 전세계 8000만 가구가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국내 본격 판매를 위해 이달부터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 할인매장에 집중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판매가격은 4만∼5만원대. 문의 (02)574-3738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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