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홍)는 2001년 산업기반기금 융자사업으로 ‘고기능 태아감시장치사업화’와 ‘자기인식용 주문형반도체사업화’ 등 4개 과제를 선정, 모두 4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산업기반기금은 정부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아 ▲개발 완료한 품목의 사업화 특허제품 생산 ▲국가공인마크 제품의 사업화 등에 지원되는 것으로 연리 6.0%, 융자기간 8년의 정책자금이다.
전자산업진흥회는 오는 6월부터 7월 사이에 또 한 차례 산업기반기금 융자사업을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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