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구자홍)는 2001년 산업기반기금 융자사업으로 ‘고기능 태아감시장치사업화’와 ‘자기인식용 주문형반도체사업화’ 등 4개 과제를 선정, 모두 4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산업기반기금은 정부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아 ▲개발 완료한 품목의 사업화 특허제품 생산 ▲국가공인마크 제품의 사업화 등에 지원되는 것으로 연리 6.0%, 융자기간 8년의 정책자금이다.
전자산업진흥회는 오는 6월부터 7월 사이에 또 한 차례 산업기반기금 융자사업을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