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패스21의 김석구 사장(가운데)과 세계적인 보험회사인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의 안성열 한국지사장(왼쪽), 마시의 김동은 지사장이 제휴 조인식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터넷상에서 ID와 패스워드 없이 단지 자신의 지문 하나로 모든 금융거래를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생체인증 보안솔루션 업체인 패스21(대표 김석구 http://www.pass21.co.kr)은 5일 세계적 보험사인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 한국지사(지사장 안성열 http://www.aceinsurance.co.kr) 및 마시 한국지사(지사장 김동은 http://www.marshweb.com)와 공개키기반구조(PKI) 생체인증 보장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패스21의 PKI 생체인증 시스템을 통한 인터넷 뱅킹, 전자상거래 등의 인터넷 금융거래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으로부터 고객의 경제적 손실을 전액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
PKI 생체인증기술은 공인인증서를 바탕으로 한 한국정보인증의 공인인증서비스와 패스21의 지문인식을 이용한 생체인증서비스가 결합된 인증서비스로 오는 17일 생체인증센터 개소식과 함께 시작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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