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온라인 게임 ‘리니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8명의 전문 상담원이 상주하는 ‘리니지 고객지원센터’를 3일 오픈했다.
이 센터는 앞으로 각종 게임과 관련된 게이머들의 방문 상담을 받게 된다. 상담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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