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큐리티(대표 황석순 http://www.dreamsecurity.com)는 지난 98년 7월 설립 이래 PKI 연구개발에만 매진해온 유무선PKI솔루션 전문업체다.
후발업체로 보안업계에 뛰어든 드림시큐리티는 일찍부터 WPKI시장을 목표로 무선솔루션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때문에 무선보안시장에서 선도적인 보안시장이 열리기 시작한 지난해 중반까지 솔루션을 준비해 놓고도 기다려야만 했다.
보안분야 선발업체들의 제품이 지난 93년 전자보안법 표준으로 제정된 SSL기반의 제품을 갖고 있는 데 반해 이 회사의 제품은 97년 표준규격으로 정해진 SET까지 수용한다. 드림은 지난해 WPKI의 기본이 되는 타원곡선 암호 알고리듬(ECC)을 상용화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기술표준에 맞는 무선인증시스템 역시 최초로 개발했다.
드림은 국내 최초로 한국증권전산에 무선공인인증기관 솔루션을 공급해 이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한국통신프리텔과 한국통신엠닷컴에 WPKI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세계 최초로 이동통신단말기를 이용한 인터넷뱅킹서비스를 가능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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