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시약 및 진단 의료기기 개발 전문 바이오벤처인 이룸바이오텍(대표 노재혁 http://www.erumebiotech.co.kr)은 휴대형 미니 요실금 진단기기 및 요역학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상명대 정보통신학부 황민철 박사와 충남대 비뇨기과 나용길 박사에 의해 개발된 이 시스템은 생체역학적 특성을 고려한 센서측정 모니터링 제품으로 가격이 1000여만원에 불과해 중소형 병원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연구개발에 참여한 황민철 박사는 “국내외 특허출원을 준비중이며 올해안으로 제품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예기자 yea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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