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모뎀 업체인 크로스텍(대표 강주형 http://www.xrosstech.co.kr)이 유럽시장에 진출했다.
크로스텍은 최근 폴란드와 에스토니아에 각각 케이블모뎀 500대와 700대를 자체 브랜드로 수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케이블모뎀 업체가 직접 유럽시장에 뛰어든 것은 크로스텍이 처음이다. 이번 공급건은 올해를 기점으로 브로드밴드 시장이 본격 개막되는 유럽지역에서 향후 국내 업체가 활동할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 회사는 이미 지난 2월 스위스에 케이블모뎀 200대를 처녀 수출한 바 있으며 디지털 세트톱박스 업체인 휴맥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독일·영국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공동으로 판로를 개척중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