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솔루션개발업체인 애드웰컴(대표 이태경 http://www.adwelcome.com)은 최근 기술신용보증기금의 창업기술 평가보증을 통해 6억5000만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컴퓨터 도난추적 솔루션(e-Tracer)과 온오프라인 구별없이 컴퓨터에서 광고가 운용되는 광고전광판(VIP:Value Information Panel)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태경 사장은 『유치된 자금은 1차로 오는 5월안에 서울의 특정 구를 선정해 5개 업체와 공동으로 3000대의 광고전광판 컴퓨터를 저렴하게 보급하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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