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체인 훼미리넷(대표 봉원표 http://www.e-family.co.kr)은 다음달부터 물품배송 후 발송인의 고객 휴대폰이나 e메일을 통해 배송결과를 알려주는 「배송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달 초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간 이 회사는 고객이 물품을 보낸 후에도 도착여부를 궁금해 한다는 점에 착안, 수취인에게 물품을 배달한 직후 발송고객에게 휴대폰 단문메시지서비스(SMS)와 인터넷 e메일로 배달결과를 무료로 통지해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로부터 배송주문이 들어올 경우 자사 직원들에게도 SMS로 내용을 알려줌으로써 접수와 배송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