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원격교육 솔루션업체 포씨소프트(대표 권혁빈 http://www.4csoft.com)가 26일 일본 마쓰시타 전공 인포메이션 시스템(NAIS-IS·대표 하마다 마사히로)과 일본내 공동 마케팅을 위한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포씨소프트는 자사의 일본 현지법인 「e4Cs」를 통해 원격교육 솔루션 「액티브 튜터」를 비롯, 동영상·음성·송신 관련기술 등을 NAIS-IS에 지원하고, NAIS-IS는 일본내 액티브 튜터 판매 및 콘텐츠 제작판매, ASP서비스 사업전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하마다 마사히로 사장은 『오는 4월부터 포씨소프트의 액티브 튜터를 핵심기술로 교육뿐만 아니라 기업의 상품홍보, 영업촉진, 광고 등의 멀티미디어 솔루션 비즈니스에 참여, 멀티미디어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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