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역사가 용산 민자역사내 상가를 전자전문점으로 분양키로 하자 「민자역사내 전자제품 전문상가 설립 반대 투쟁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상인 600여명이 26일 오전 용산 전자월드 광장에 모여 전자전문점 분양계획을 전면 취소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전자상가는 지금도 포화상태』라며 『생존권을 위협하는 신규 전자상가 설립계획은 백지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