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드라이브업체인 씨게이트테크놀러지는 카르마코리아(대표 임재천)를 한국 시장의 공식 총판업체로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씨게이트는 국내 공식 총판업체를 피씨디렉트·코오롱정보통신 등 기존 2개사에서 3개사로 확대했다.
카르마코리아는 씨게이트의 개인용 저장장치 및 소비자 가전 시장용 하드디스크드라이브, 그리고 기업용 및 오디오·비디오 애플리케이션용 고성능 하드디스크드라이브 전 제품을 국내 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12월 설립된 카르마코리아는 싱가포르의 이시스유통과 트리멕인터내셔널이 공동으로 설립한 유통 전문회사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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