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인터넷사이트인 인뮤직(대표 홍승철 http://www.InmuZic.com)은 한달동안의 베타서비스를 마치고 4월 1일 정식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인뮤직은 밴드스코어부터 타브악보·피아노악보·영화음악 등 연주자를 위한 악보를 악보당 500∼1500원에 유료서비스할 예정이다. 또 해외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수집해 무료로 선보인다.
또 5월 중 「사이버 스튜디오」를 열고 연주자들에게 샘플링된 음원과 연습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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