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코리아(대표 이영우 http://www.emall25.com)가 무인자동 소매시스템 기술을 이용한 자판기와 창고자동화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혀 나간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대 5000종류의 상품유통이 가능한 무인자동화점포 「존샵」을 대폭 간소화시켜 약 100종의 상품을 취급하는 소매용 자판기를 다음달 10일 선보일 예정이다.
소매용 자판기는 기존 음료자판기와 대형 무인소매점의 중간규모인 2평 정도의 설치공간을 요구하며 웬만한 대학구내매점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
마이다스코리아측은 소매용 자판기 외에 「존샵」의 자동제어기술을 이용한 자동물류창고도 개발해 유통관련 자동화시장에 전방위 영업을 펼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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