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중소 규모의 법인 고객에게 기업전용 브랜드 비투비(btob) 홈페이지(http://www.lgbtob.co.kr)를 통해 유무선 그룹웨어 서비스 「사이버오피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이버오피스」는 e메일뿐 아니라 공지사항·게시판 등을 비롯해 개인일정관리·주소록·북마크 등을 유무선으로 구현, 보다 효율적인 사내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해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다.
유선상에서 인트라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한 이용자당 매월 2만∼3만원의 이용료를 유선 사용료로 부과해왔던 것과 달리 LG텔레콤에서 제공하는 「사이버오피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