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이금룡)가 한글과컴퓨터·나모인터랙티브 등 11개 소프트웨어업체와 공동할인 구매계약을 완료하고 20일부터 최고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접수를 받는다.
협회와 소프트웨어 공동구매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지난 12일 협약을 맺은 한글과컴퓨터와 나모인터랙티브 외에 안철수연구소·한국어도비시스템즈·하우리·매크로미디어·파이널데이터를 포함해서 나중에 가세한 삼성전자·드림인테크·한컴리눅스 등이다.
협회는 이들 업체를 통해 공동구매할 때 평균 45%, 최고 70%까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동구매를 원하는 업체는 홈페이지(http://www.kinternet.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메일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528-4127, 4135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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