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 http://www.hyunju.com)는 180만원대의 보급형 노트북PC인 「아이프렌드 C10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프렌드 C1000」 시리즈는 CD롬과 FDD 일체형이며 내장형의 56k 모뎀과 LAN 카드를 동시에 제공해 최적의 인터넷 환경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니터로는 13.3인치의 TFT LCD를 채택하고 있다.
현주컴퓨터는 이번 노트북PC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총 6가지의 모델에 64MB 무상 업그레이드 행사 및 온라인 등록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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