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영수)와 서울지방중소기업청(청장 정규창), 한국프랜차이즈경제인협회(회장 오용환)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여의도종합전시장(SYEX) 제1전시관에서 「2001 소자본 창업박람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 박람회에는 인력파견업, 컴퓨터, 인터넷, 정보통신관련업, 디지털사진점, 프랜차이즈 전문점, 신규사업 아이템 등 65개 업종의 80개 업체가 147개 부스에 다양하게 참여,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특히 창업희망자들을 위해 자금 지원기관(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이 운영하는 「자금지원 상담관」, 기존 창업자들의 경영컨설팅을 제공하는 「경영컨설팅 상담관」 및 「취업알선 상담관」 등이 운영되며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스쿨 및 설명회」도 열어 창업과 취업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부대행사로는 서울지역 중소벤처 정책 대토론회가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주관으로 열린다.
문의 (02)761-6100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