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디지털 동물이다.」
테크노마트는 개점 3주년을 맞아 18일부터 25일까지 1층 갤럭시프라자에 「디지털 동물농장」을 마련해 디지털 강아지 「아이보」를 비롯해 로봇벌레 「원더버그」, 지능형 로봇 「푸치」, 스모로봇, 축구로봇, 음성인식 새, 디지털 물고기, 해파리 등 20여 마리의 디지털 동물을 전시한다. 테크노마트는 디지털 동물농장을 개방해 어린이들이 디지털 동물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