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대표 강세호)이 15일 창업전문 컨설팅업체인 한국사업연구소(소장 나대석)와 손잡고 온오프라인의 이점을 결합한 창업지원 비즈니스모델 「유니창업넷(http://www.nadosajang.co.kr)」을 오픈했다.
경기침체 여파로 발생하는 연평균 100만명 이상의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니창업넷은 아이템 선정부터 창업후 경영관리까지 전 과정을 창업전문 컨설턴트가 일대일로 관리해주는, 창업에 관한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주요 업무로는 창업자들이 정부의 창업지원기금이나 금융기관의 창업자금 대출을 쉽게 받을 수 있는 관련업무 대행서비스와 성공률 높은 아이템을 선정해주기 위해 정부-금융기관-유망 프랜차이즈업체를 하나로 묶어주는 네트워크 구축·지원서비스 등이다. 유니창업넷은 앞으로 자본과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들을 위한 지원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유니창업넷 회원들은 창업전문 컨설턴트로부터 사업타당성 검토, 입지분석, 점포선정, 부동산 계약, 매장 인테리어, 종업원 교육, 광고·홍보 전략, 경영지도 등 전 과정에 대해 13곳의 권역별 창업컨설턴트를 통해 컨설팅을 받게 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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