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솔루션 전문 레디소프트(대표 전선용 http://www.ready21.com)가 15일 다양한 웹 서비스 제공 및 관리 기능을 갖춘 커뮤니티 구축 솔루션 「레디클럽(ReadyClub)」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레디클럽은 커뮤니티 구축 수요자가 기존 용역을 통해 커뮤니티를 구축하던 과정을 생략할 수 있도록 설계된 패키지로서 사용자가 웹 사이트에 설치해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키지가 갖는 한계성을 극복하고 고객 요구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원하는 커뮤니티를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카테고리별로 동호회를 분류·관리할 수 있고 카테고리내 동호회 검색 기능도 갖추었다.
한편 레디소프트는 16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이번에 개발한 「레디클럽」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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