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세계적인 오디오업체인 미국 하먼인터내셔널사와 함께 개발, 「LG-JBL」이라는 공동브랜드로 출시한 디지털 하이파이컴포넌트인 「F-3030CD」도 혼수용 오디오로 적합하다.
이 제품은 하먼그룹 계열의 세계적인 스피커 전문업체인 JBL 고유의 음장기술인 「V-MAX」를 채택해 입체음향 효과를 높였으며 서브 우퍼를 내장해 중저음을 보강함으로써 고음질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화이트펄 색상을 도입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연출했으며 나무소재의 스피커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4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이 제품은 정격출력이 고급형 하이파이 오디오 수준인 180W에 달해 웅장한 음향을 즐길 수 있어 신혼부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밖에도 3CD 체인저 및 오토 리버스 기능의 더블데크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과 슈퍼 우퍼를 내장한 3웨이 스피커, 전자식 튜너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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