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장기형 http://www.dwe.co.kr)는 이번 혼수시장을 겨냥해 자외선 살균기가 따로 필요없는 디지털 전자레인지 「살균플러스(모델명 KOR-637V)」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살균플러스」는 고급형 이녹스 디자인의 시스템 키친형 제품으로 자외선 살균램프를 부착해 주방용품을 간편하게 살균할 수 있어 알뜰 혼수구매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또 다양한 조리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분 자외선 살균」 방식으로 식기·젖병·행주 등 다양한 주방용품을 빠른 시간에 간단하게 살균해주기 때문에 물을 끓여 살균하던 기존 방식의 번거로움을 해결해준다.
이밖에도 투톤 컬러 핸들 및 유럽풍의 고급형 이녹스 디자인을 채택해 세련되고 깔끔한 이미지와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하며 간편 조리기능·어린이 보호기능·전자파 사각지대를 없앤 CRS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