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의 수익격감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굳건히 버티던 세계 최대 인터넷 업체인 미 AOL타임워너의 주가가 12일(이하 뉴욕 현지시각) 8.56%나 떨어졌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전했다.
AOL타임워너의 주가는 이날 뉴욕증시에서 3.67달러(8.56%) 떨어진 39.20달러에 마감됐다.
이로써 이 회사의 주식은 지난주 야후 등 동종 온라인 기업들이 폭락세를 보였던 것과는 차이가 있지만 1년전에 비해선 45%(70달러)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