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한국통신 등이 주도하는 기업간 소모성자재(MRO) e마켓 엔투비(대표 주진윤 http://www.entob.com)가 오는 4월 2일 공식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TF 체제를 정식 조직으로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개편된 조직은 크게 마케팅사업부(박금재 이사)와 시스템사업부(허관회 상무)를 두 축으로 산하에 마케팅팀(최동기 팀장)과 소싱팀(김범주 팀장), 시스템개발팀(이신영 팀장), e마켓운영팀(박재우 팀장)을 각각 운영한다.
초기 자본금 160억원으로 설립된 엔투비에는 포항제철·한국통신·한진·현대산업개발 등 4대그룹 관계사 26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e마켓 솔루션으로는 미국의 i2테크놀로지스가 적용됐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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