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경영대학원의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제작에 직접 나선다.
안중호 서울대 경영대학원내 멀티미디어랩 지도교수팀과 손재영 애니미디어 사장은 온라인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벤처타이쿤」을 공동 제작, 오는 5월 선보이기로 했다.
안중호 교수팀은 이 게임 제작을 위해 박사과정 등의 학생 6명으로 제작팀을 구성해 게임기획과 시나리오 작성 등에 직접 참여한다.
게임적 오락성과 학습효과를 접목시킨 「벤처타이쿤」은 내달초 온라인 시범서비스를 거쳐 오는 5월 국내외에 동시에 출시될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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