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림푸스광학공업의 한국법인인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http://www.olympuskorea.co.kr)가 128MB급 스마트미디어 「M-128PIE」를 이달 15일부터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다.
올림푸스한국이 이번에 선보이는 대용량 스마트미디어는 디지털카메라와 MP3플레이어 등에 이용되는 기록미디어로 400만 화소급 디지털카메라로 최대 137장, 200만 화소급에서 최대 257장의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은 『최근 여러 디지털카메라 회사에서 300만 화소 이상급 제품을 시장에 잇따라 출시하면서 많은 용량의 데이터를 촬영 및 보관할 수 있는 기록미디어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져 대용량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의 (02)3466-291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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