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와우TV(대표 차형훈)는 지난 8일 한경와우TV 본사에서 음반기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변두섭), 증권 금융전문가 그룹인 아크론(대표 하태민)과 스타 발굴 및 음반 공동판매를 위한 「팝스타 펀드」 출범 제휴식을 가졌다.
「팝스타 펀드」는 10억원 규모로 조성되며 한경와우TV의 방송 인프라에 예당엔터테인먼트의 음반기획 노하우, 아크론의 투자관리 능력을 결합시켜 신인 스타 지원을 위한 스타 인큐베이터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인 선발은 이달 중순부터 투자공모와 병행해 한달간 실시하며 이를 통해 배출된 신인 가수의 음반은 내년 4월 발매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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